2주에 한 번, 전교생이 함께 떠나는 문화 체험. 교실 밖에서 영어를 쓰며 필리핀의 자연과 문화를 경험합니다.
소나무 능선과 구름의 바다, 절벽 위 궁갈 록. 난이도 3/9의 초보자용 사진 하이크입니다.
에메랄드빛 바다 위에 흩어진 124개의 섬. 보트 투어와 섬 호핑, 스노클링을 즐깁니다.
산과 산을 잇는 400m '슈퍼맨' 짚라인부터 수영장 6개와 니파 오두막, 미니 동물원까지.
바기오는 해발 1,500m 산악 도시지만, 산을 내려가면 필리핀 북부에서 서핑으로 가장 이름난 해변이 있습니다. 산후안 우르비스톤도 비치는 초보자 강습이 잘 갖춰져 있어 처음 보드에 올라도 그날 안에 일어서는 사람이 많습니다. 파도를 타지 않아도 됩니다 — 해변을 따라 카페가 늘어서 있고, 시즌에는 새끼 거북 방생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연중 18~22°C. 필리핀에서 반팔로 라운딩하며 땀이 덜 나는 거의 유일한 곳입니다. 캠프 존 헤이 골프클럽은 소나무 숲을 그대로 코스로 쓰고, 바기오 컨트리클럽과 파인우드가 차로 20분 안에 있습니다. 파인우드와 캠프 존 헤이는 WALES 학생 라운딩 요금이 적용됩니다. 채를 잡아본 적이 없어도 됩니다 — 교문 앞 팰리스 호텔 실내 연습장은 클럽 대여가 포함되고, 캠프 존 헤이에는 드라이빙 레인지와 레슨이 있습니다. 오전 수업을 듣고 오후에 나가는 일정이 가능합니다.
바기오를 기점으로 당일에서 1박 2일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지금 필리핀에서 가장 핫한 서핑 타운. 서핑·카페 호핑·거북이 방생까지.
동굴 탐험, 절벽에 매달린 관, 킬테판 운해 일출 — 1박 2일 코르디예라 문화 여행.
루손 최고봉 2,922m. 얼어붙은 새벽 초원 위 '구름의 바다' 일출.
2,000년 전 이푸가오족이 손으로 깎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계단식 논.
아시아에서 가장 잘 보존된 스페인 식민도시. 유네스코 골목을 마차로 달립니다.
서늘한 고원 기후의 소나무 골프 — 파인우드·캠프 존 헤이·바기오 CC.
배드민턴·볼링·수영·복싱·헬스. 국가대표가 전지훈련 오는 해발 1,500m 고지대.
소나무 반영 연못과 대통령 별장 앞에서 색색의 조랑말을 타는 바기오 국민 체험.
세션 로드·번함 공원·나이트 마켓·마인즈 뷰 — 평일 저녁을 채우는 시내 명소.
투블라이 산속 3단 폭포와 청록빛 소. ※ 2025년 5월 기준 폐쇄 — 방문 전 확인 필요.
가족·동반자도 참여 가능합니다. 관리실에서 사전 신청이 필요하며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