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고 안전하게 조성된 부지입니다. 수영장, 육상 트랙, 체육관, 코트가 모두 걸어서 닿는 거리라 수업이 끝난 뒤 스포츠와 레저가 그대로 이어집니다. 언제든 트랙을 달리고, 자전거를 타고, 노을이 질 때까지 걸어도 됩니다 — 그러고도 담장 안입니다. 학생이 저녁에 어디에 있는지 인솔자가 알고 있는 구조라, 주니어와 가족 단체가 가장 먼저 묻는 것에 그대로 답이 됩니다.
곡선 목조 지붕 아래 정규 레인이 놓인 실내 수영장. 수업이 끝난 뒤 가장 인기 있는 공간입니다.
레인이 나뉘어 있어 강습과 자유 수영이 같이 돌아갑니다.
2019 SEA Games를 치른 주경기장. 캠퍼스에서 걸어서 닿는 거리에 있습니다.
이른 아침과 해질 무렵, 학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 조깅과 산책 모두 가능합니다.
웨이트와 실내 러닝 트랙을 함께 갖춘 체육관. 날씨와 상관없이 운동할 수 있습니다.
프리웨이트와 머신이 갖춰진 실내 공간.
러닝머신과 사이클. 비가 와도 운동이 끊기지 않습니다.
수업이 끝난 오후, 학생들이 가장 먼저 향하는 곳. 실내 수영장과 별개로 운영됩니다.
농구와 테니스를 즐길 수 있는 야외 코트. 주말이면 학생들끼리 시합이 벌어집니다.
기숙사동 바로 앞에 있어, 방에서 나오면 바로 코트입니다.
캠퍼스에서 5분 거리에 아시아 최대 규모로 조성 중인 Hann Reserve 와, 같은 Capas 안의 The Vista Country Club 이 있습니다. 오전에 수업을 듣고 오후에 라운딩하는 일정이 가능한, 필리핀에서 흔치 않은 조합입니다.
450헥타르 부지에 챔피언십 코스 세 개가 순차 개장합니다. 첫 코스 Dragon's Landing 이 2026년 문을 열었습니다.
캠퍼스와 같은 Capas 에 2026년 개장한 파72 코스. 일반 예약이 가능합니다.
혼자 뛰는 것만이 아닙니다. 요가, 필라테스, 복싱을 전문 트레이너가 지도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합니다. 체육관과 트랙이 걸어서 닿는 거리라 수업이 끝나고 옷만 갈아입으면 되고, 처음 해보는 종목이어도 기초부터 잡아줍니다. 영어로 진행되므로 그 시간도 수업의 연장이 됩니다.
아침과 저녁, 몸을 풀고 하루를 여닫는 시간. 경험이 없어도 됩니다.
장시간 앉아 공부하는 몸을 되돌리는 데 맞춘 코어 중심 수업.
체력과 집중력을 같이 끌어올리는 종목. 기초 자세부터 배웁니다.
목표와 체력에 맞춰 트레이너가 짜주는 개인 프로그램.
마닐라 공항에서 차로 2시간. 가족·주니어·기업 연수 문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