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클락에만 있는 과정입니다. 오전에는 영어 수업, 오후에는 전문 트레이너와 요가·필라테스·복싱을 합니다. 지도는 영어로 하므로 그 시간도 수업의 연장이 되고, 체육관과 트랙이 걸어서 닿는 거리라 옷만 갈아입으면 됩니다.
혼자 뛰는 것만이 아닙니다. 전문 트레이너가 지도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처음 해보는 종목이어도 기초부터 잡아줍니다. 2019 SEA Games 를 치른 체육관과 400m 트랙, 수영장이 모두 부지 안에 있습니다.
됩니다. 기초 자세부터 트레이너가 봐 드립니다. 잘하러 오는 시간이 아니라 하루를 몸으로 끊어 주는 시간입니다.
아닙니다. 영어 수업은 그대로 있고, 그 바깥의 시간에 붙습니다. 트레이닝도 영어로 진행되니 수업의 연장이기도 합니다.
종목마다 다릅니다. 등록하신 뒤 준비물 안내를 따로 보내 드립니다.